난 일반인이고 혹시라도 신경치료나 떼우는거 관련해서 검색하는 일반인을위해 조금이라도 도움되보자 하고치갤에쓴걸 가져옴


코로나전인가 코로나중인지 대충4년언저리에 신경치료하고 크라운씌움


양쪽어금니+왼쪽아래어금니 씌웠고(오른쪽아래어금니는 절반정도 금으로 한상태) 처음씌울때마다 뭔가 씹는것이 전체적인아닌 일부분만씹히고 불편햇음


암튼 말하니까 한번교체해주고 그래도 불편해서 말햇는데 일단써보세요~해서 걍 씀 그땐 통증은없었거든


그리고 2년전부터 본격적으로 불편하기시작하며 통증이 생긴거임 생각을하면 할수록 교합이안맞아서 그랫던거같앗던걸로 결정지음

 

그래서 1년전쯤에 그 치과에 가서 교합이안맞는거같다 조정좀해달라하니 


기름종이비스무리한걸로 씹어보라고하더라고 교합을보나하고 일단씹음


근데 치새가 슥 보더니 하는말이 아 요즘엔 젊은사람들이 딱딱한음식을 씹지않아서 일부분만 씹혀요~ 이러더라고 싯팔..


지금생각하면 그때 치새 죽빵을팻어야하는데..


아무튼 그렇게 1년가량을쓰다가 최근부터 존나게아픈거임 아에 씹지를못할정도로.. 흔들리기도하고 근데 썩은게아니니까 


큰문제는없고 다른 잘하는곳 찾아서 교합조정만하면되겟지 하고 갔는데 싯팔..


잇몸뼈가 다녹았다고.. 이거 임플란트도 가능할지말지 지켜봐야한다고 좇같은 청천벽력을들음.. 어안이벙벙해서 2군데 더 들럿는데 다 똑같음..


진짜 씨발..개좇같더라.. 첫째로 사랑니 제때안뽑고 양쪽위아래 어금니 다 썩게만들어서 신경치료하게만든 내 자신이 원망스럽고


둘째론 그 씨발치새 당장찾아가서 죽이고싶더라 크라운 뻔히 안좋은거알면서..


그리고 드는생각이 크라운을씌우지않고 금으로 떼운 오른쪽이 생각나는거임..이건 10년도 더 넘었는데 가끔 떨어져서 다시붙이러가고 그런거말곤


통증이나 그런거전혀없이 잘쓰고있는데..  언젠가 한번은 그게 떨어져서 다시 붙이고 수납할때 아지매간조가 했던 말이 다시 새롭게 나에게 다가옴..


이거 얼른 크라운하셔야되요.. 싯팔.. 지금생각해보니 악마의 속삭임이있다 어차피이새끼들은 크라운씌우면 돈되고 크라운씌운거 쓰다


잇몸씹창나면 일반환자는 아무것도모르고 내가양치질잘안해서 망가졋나하고 뽑고 임플할테고 그냥 돈복사기임


아무튼 이게 내잇몸이 좇된과정이고 


지금은 중딩때 교정햇던 거대 프랜차이즈 치과로 다시 가서 다음주 발치하고 임플 진행할예정이다 ..진작에 열루올걸그랫다 교정조합 당연히해준다고하고


설명존나 꼼꼼하고.. 하 신경치료랑 떼우는건 누구나 할수있는 실력편차가적은 의료기술이라 생각한 실수였다..오히려 교정보다 어려울지도..


당부하고싶은말은 양치질열심히해라 사랑니 제때 무서워도 빨리뽑아라 


그리고 크라운부터 심자고 하는곳은 걸러라.. 썩은범위가 넓어서 어쩔수없이 하는건 솔직히 나도 모르겟다 난 의료쪽이랑 전혀상관없는사람이었고


내가 당장좇되서 유튜브로 거시적인면만 존나봤는데 결론은 안나왔다.. 최대한 레진으로하고 레진기둥요청해서 떼운다고 해라 안되면 치과존나돌아라 발품팔아라


못해도70까진 써야한다 그정도노력은 앞으로 쓸 세월에비하면 세발의 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