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해라.
잇몸치료는 딱 치근활택술까지만 있다고 생각해라.
sulcular incision줘서 치주판막술 하고 봉합해놓으면 치간유두 다 내려가서 환자 컴플레인 엄청 심하다.
그래서 안하는임 어차피 국소마취하고 얇은 EMS tip으로 청소해주면 제거 다 가능한데 굳이 플랩을 열어서 왜 부작용을 만드나.
박정철 교수가 쓴 책에서도 판막술 같은 수술적 방법의 이점은 접근이 힘든 부위에서 시야 확보의 장점이 있다뿐이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고 잘나와있음.
이새끼 뭔데 이리 미친소리를 하냐 건보 치주소파술 청구액 얼만줄 알면 이런 개소리 안할텐데
청구상으로 소파하는거고 플랩 열고 하는 치료는 이 시림 같은 부작용 떄문에 요즘은 비수술적 치료로 많이 접근한다. 대학병원에서 레지들이나 한번 해보려고 플랩 열지 로컬에서 플랩 열면 환자들 컴플레인 심해서 치주전공한 사람들도 오픈 플랩으로 안 함. 그리고 절개넣고 치료하는 Modified widman flap에 대해선 학계에서도 그 효용성이 비수술적 치료에 비해 떨어진다고 보고하는 추세다.
병신같은 소리하지 말고 치주소파술이 뭔지나 알고 씨부려라 치주판막술도 청구 얼마나 많이 되는지 모르네 이새끼 이런 정신상태론 페이해도 대표원장한테 귀싸대기 후려맞는다
미친놈새끼 니가 졸업하고 페이하면 젤 많이 하는게 치주소파술이다 손목아지 나갈때까지 하게 될거다
근데 잇몸치료 생전 처음 하고 되려 스켈링하고 끝났을때보다 딱 한부분이 더 붓고 피가 잘나서 다시 갔더니 무슨 치주소파술 받아야될수도 있다고 겁줌 ㅠㅠ 그 부분만 더 손봐주고 괜찮긴한데 마취도 없이 해서 극초기인줄 알았는데 사실 잇몸내려간것도 시린것도 없는데 재작년 신경치료 할때 피가 잘나서 치주염진단때리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