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88년생아직까지 보철치료한 적은 없다치과 가는게 두렵지 않다.. 난 참 운이 좋은놈 같다...그동안 이빨안닦다가 스케일링하러가서대규모 충치있는거 보고 대형공사 했지... 그따 스케일링 하러간게 신의한수...
운좋네, 난 어릴때 돌팔이한테 걸려서 어금니 커다란거 3개 신경치료 하고 나이 30 되니까 귀신같이 치아 다 죽어서 셋다 임플란트 해야하는데
20대 초반에 담배에 손을댔음.. 뭘 먹다가 치석조각??이 깨졋는데 놀래서 치과가서 스켈링 하러감.. 그때 충치가 초기충치 포함 10개정도 됬음.. 전부 레진으로 마무리
현금결제 하니까 몇만원 깍아주셨음... 난 운이 존나좋은 케이스... 치과의사도 하루에 레진하나씩 정성껏 수복해ㅠ주심 그 이후 부터 매일 이빨닦음
근데 저거 사진은 달라하면 줌?
내가 폰으로 찍은거
띄워놓을때 폰으로 걍 찍으면 되는구나..
ㅇㅇ 아무말 안함 난 한번안찍고 한 6장 찍는다 ㅋㅋ
36살이면 그 대신 포경수술은하지않았냐?
근데 잇몸은 존나 내려갔노
ㅜㅜ 안습
그 나이대면 충치없다고 좋을게 아니고 스켈링 꼬박하고 치주관리 잘하셈 충치없어도 잇몸내려가면 도루묵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