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파민과다설이란 개구라를 맹신하고 무작정 도파민차단시키는 약먹여서 사람불구로만들고 치료됐다고 뻥구라치는게 정신의학의현실. 눈깔너머로 전두엽 후벼파서 얌전하게만들어 치료했다는것과 별반다를바없다. 물리력을행사않고 화학적으로접근해서 더 신사적이라는것뿐이지.
조현병 갤로
거세랑비슷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