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달전에 치아보험을 여러개 들었고
2개월 지나야 면책기간 50프로 보험금 청구가 가능함.
(2개월 지나고 치아우식증으로 충전치료 받을시
크라운 청구가격이 총 80만원인데 50프로니까 40만원까지 지급 가능함)
근데 일주일전에 치아 하나가
밥먹다가 빠각하더니 모서리 귀퉁이가 떨어져나가고 작은 구멍이 생겼음
이제 거기로 바람이나 물 들어오면 시리고 이틀전부터 잠도 잘 못자서
오늘 결국 치과에 갔음.
치과 3군데에 갔는데 전체 엑스레이는 내가 거부하고
부분 엑스레이로 그 문제의 치아와 옆에 치아들만 같이 찍히게 했음.
의사들 소견으로는 치아우식증으로 빠개진거고 공통적으로
이거 신경치료하고 크라운 씌우자고 하는데
가격이 55만원이더라고
당일 신경치료 하자는거 내가 생각해본다고 하고
다음날 오기로 함.
나는 여기서 고민스러운게 치료 안하고
그냥 2개월 버틸수있으면 버텨보고 싶은데
오늘 이미 해당치아 부분엑스레이를 찍은 시점에서
치료를 안해도 이제 해당치아 보험은 물 건너 간거임?
이 문제의 치아가 오늘 검진만 하고 치료는 안받았는데
2개월뒤 보험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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