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전에는 공대가 이렇게 추락할 줄 몰랐고
20년 전에는 한의대가 이 꼴 날 줄 몰랐고
10년 전에는 치의대가 이 꼴 날 줄 몰랐음.

지금 전문직 칼바람이 치의만 부는 거 아님.
의사는 증원 이슈, 치과 의사는 과포화 및 고점매수 이슈,
한의사는....얘는 하도 털려서 뭐..ㅋ
약사도 치의랑 비슷하고
수의는 그나마 전망이 낫다만 그래도 어떻게 될 줄 모름.

의치한약수는 협회 정치질이랑 그 해 정권에 영향을 많이 받음.
막말로 내년에 바로 의대 정원 500명 해버리고 치대 정원 200명 줄인다고 기사 뜨면
지금 설치가 삼룡의랑 입결 비슷할텐데
인설의급으로 올라올 수도 있음.
전망 알아보고 이런 거 의미 없으니
그냥 본인의 소신을 믿고 가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