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야 위상이 많이 떨어졌지만 예전에는 의사보다 돈 더 잘 버는 건 치새라는 인식이 강했음.


돈에 엄청난 관심이 있는 인간들이 당연히 치과에 몰릴 수 밖에 없고, 물질만능주의자는 기본적으로 자기본위적 이기심이 강한 존재임.


유독 치과의사만 사고가 자주 터지고 싸가지 없게 느껴지는 이유


또, 치과의사는 바이탈 보는 과가 없음. 있어봐야 구강악안면외과 소수 교수들임.


의사는 진로에 따라 생명을 살릴 여지도 열어주고 있는데, 치과지원 했다는거 자체가 사람 생명에 별 관심이 없는 물질주의자일 확률 90퍼 이상이라는거.


이상하게 치과가 과잉진료 존나 심할 수 밖에 없음.


지원하는 인재풀 자체가 수험생들 중에서도 이기적, 돈 엄청 밝히는 인간들이 대다수라 어쩔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