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환자의 결정권을 무시하고 치새가 자기맘대로 하는 치과
 여기 형들 지르코니아냐 금이냐, 인레이냐 크라운이냐, 뭐가 좋냐 많이들 따지는데
치료계획의 수립에 있어서도 환자의 의견 및 요구사항은 중요한 거야
어떤 재료를 쓰느냐는 절대적인게 아냐, 상황에 맞는 재료를 쓰는거지
어떤 재료를 쓰는지 어떤 치아를 치료할지 어떻게 치료할지
환자말을 들으려고도 하지 않고 치새가 독단적으로 결정하는 치과는 안가는게 좋아

2. 직원한테 위임하는 치과
 형들 치과에서 직원이 할 수 잇는 일은 생각보다 많지 않아
국내 치과중 99%는 불법위임진료를 성행하고 있지만 그것도 어느정도가 있는거야
직원한테 과도하게 위임하는 치과에 가는건 무자격자에게 치료받는거와 같아
싸게 치료했다고 좋아할게 아니라 형들 몸 마루타로 대주는거에 불과한거야
대표적으로 치새는 임플란트 심기만 하고 크라운 올리는 보철과정은 직원한테 위임하는 치과가 잇어
이런데서 치료받고 교합 씹창난채 돌아다니면서 싸게 치료했다고 좋아하는 형들 안타깝더라
임플란트 부품 교체하고, 크라운 씌우고, 교합조정하고 이거 다 치새가 해야되는거야
직원한테 맡겨놓으니 '지구인여러분~!'하면서 뭐라고 씨부리는 유투버한테 신랄하게 까이잖아

3. 가격으로 광고질하는 치과
 형들 상식적으로 생각해봐
자기돈 들여서 싸게 치료해준다고 광고하는게 맞을까
자기돈 들이는것도 손해고, 싸게 치료해주는것도 손해지
그럼 어디서 손해를 보충해야될까
답은 뻔한거 아냐, 형들이 메꿔야지
광고해서 1명 볼꺼 10명 보니까 박리다매 구조니까 괜찮다고??
아 ㅅㅂ 정신차려 형!!! 애당초 돈 욕심있어서 저렇게 광고하는 치새가 박리다매로 만족할까?
자기가 어떤 치료를 잘한다 이런 광고면 인정하겠지만
그저 가격이 싸다고 광고하는게 정상적인 상황인지 생각을 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