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그림으로 설명해주는거봤는데
중앙 부분 전체를 다 파서 일단 중앙부분 다 없에고
거기 다시 채운다음 크라운씌울려고 다시 바깥부분 다 삭제 시키던데 그럼
중앙도 삭제 시키고 바깥도 삭제 시키고
남아있는건 안에 채워넣은 인공물이랑 바깥 크라운으로 새 이빨 만들어놓은거 아니냐..?
현재 이빨 금으로 인레인된데다 작은 뼈씹고 금가서 2주 아프다가 지금 좀 괜찮아졌는데 (어금니 바로앞)
가자마자 신경치료하고 크라운해야된다 그래서 존나 ㅈ같네
실제 보이는거나 의사가 보기에도 위쪽에서 실금 간거말고는 안보이는상황이고 통증으로 판단하는거같은데
신경치료 한다했으면 어차피 죽은이빨이나 똑같은데 자기이빨 그런것은 중요치 않을듯..신경=영혼 영혼이 빠져나갔으니 자기이빨 쪼매 남은것도 좀비상태나 마찬가지ㅋㅋ
ㅈ같다 어짜피 오래 못쓸거면 바로 임플란트 할까 생각듬
신경치료 10년 생존률 90퍼인데 걍 해라 이것도 크라운안씌운거까지 포함이라 크라운씌우면 더길게씀
크랙 얼마나 났는지 확인할수있는 방법없냐? 일반 치과는 기계안되는거같은데
마이크로크랙은 확인할 방법없음. 금이 안보일 정도면 그냥 배째라 크라운이나 접착 오버레이 하는데 찾아가는것도 방법
16년째 크라운 멀쩡하게 잘쓴다 아무리 임플이어도 자기치아만 못함 관리 잘해서 오래써야지
크랙 최대한 확인되는곳 가서 보고 크라운이라도 써야겠네... 무작정 신경치료하기엔 아까워서
근관치료 장인한테 가라 90%도 러버랑 클램프로 완전히 격리했을때 성립함
휴 다 평좋은데도 젊은사람이던데 장인 구분은 어케 해야 할지 보존의 간다고 100%도 아닐거같고
틀딱은 오히려 구식기술 써서 안된다. 세미나도 다니고 공부 오지게 하는 40대 초중반이 딱 베스트다 엔도에 미친 양반 좀 찾아보면 보이니까 그 양반 찾아가면됨
근데 ㄹㅇ 신경치료는 나이든 치과의사한테 가면안될듯 우리엄마도 치아 아파서 원래 다니던 나이든 치새한테 갔더니 해결못해서 내가 알아보고 괜찮은치과찾아서 거기가서 해결했더니 괜찮아짐 나이든치과의사들은 윗말그대로 옛날 방식써서 요즘 젊은치과 의사들처럼 손도 안빨르고 해결못하는사람들이 많음
심한 틀딱은 나이타이도 안쓰고 손으로 파일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