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 2명이서 친한지 둘이서 20년 정도 한 가게인데

나이는 대충 40후~50초 정도 된 것 같음.


제일 마음에 드는게 이 부장님급 나이 되면 보통 사람들이 나태해지는데

여기 원장 둘은 이 나이 먹어서도 세미나 졸라 열심히 다님..

강의도 하고 배우기도 하고 둘 다 하는 것 같더라


돈지랄도 잘 해서 1년에 한 번씩 갈 때마다 장비도 계속 업그레이드 됨ㅋㅋ

치료도 상식에서 벗어난 범위로는 안 하고 무난무난 하다고 느낌.

환자랑 커뮤니케이션도 내가 좋아하는 타입이다. 설명 해주고 선택지 2~3개 정도 추려주고 최선 차선 차악


근데 너무 비쌈. 임플란트 오스템으로 박는걸 오스템 150+뼈50 200 부르더라

내가 여기 15년 다녔는데 좀만 깎아달라고 비니까 그제서야 몇십만원 깎아주더라

솔직히 한 10만원 정도 차이면 여기서 하고싶은데 내가 거지새끼라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