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 2명이서 친한지 둘이서 20년 정도 한 가게인데
나이는 대충 40후~50초 정도 된 것 같음.
제일 마음에 드는게 이 부장님급 나이 되면 보통 사람들이 나태해지는데
여기 원장 둘은 이 나이 먹어서도 세미나 졸라 열심히 다님..
강의도 하고 배우기도 하고 둘 다 하는 것 같더라
돈지랄도 잘 해서 1년에 한 번씩 갈 때마다 장비도 계속 업그레이드 됨ㅋㅋ
치료도 상식에서 벗어난 범위로는 안 하고 무난무난 하다고 느낌.
환자랑 커뮤니케이션도 내가 좋아하는 타입이다. 설명 해주고 선택지 2~3개 정도 추려주고 최선 차선 차악
근데 너무 비쌈. 임플란트 오스템으로 박는걸 오스템 150+뼈50 200 부르더라
내가 여기 15년 다녔는데 좀만 깎아달라고 비니까 그제서야 몇십만원 깎아주더라
솔직히 한 10만원 정도 차이면 여기서 하고싶은데 내가 거지새끼라 그럼..
근데 치과는 일단 잘하는사람골라야함 가격이 비싸도 터무니없이비싼거는 그렇다치는데 너가 낸 가격이 보통 적정가임 그래도 몃십뺴준거는 양심은있네
ㅈ같은곳들은 단골이여도 돈 안뺴주는곳들 ㅈㄴ많음 ㅋㅋㅋㅋ 어쩌라고요 이럼 ㅋㅋㅋㅋ
안 깎아줬으면 내심 좀 흔들렸을 듯..
걍 의사 양심임 보통 오래다녔는데 좀만 차감해주면안되냐고 안내데스크 직원한테 말하면 일단의사선생님한테 여쭤볼꼐요 하더라
네고해달라고하면 해주는데가 있음?
평소에는 해달라고 할 생각도 못 했는데 임플란트 비용 뭐 100~130 생각하고 갔는데 200 부르길래 너무 당황해서 갑자기 시도해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