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균열 엑스레이, ct 는 조기진단 어렵고 그나마 현미경을 통한 transillumination test로 감별 진단했는데 이 조차 bite test에 비해서 민감도가 떨어짐. 근데 큐레이로 하니까 위치부터 깊이까지 쉽게 보이니까 감별진단하기 예전보다 쉬워졌음.
균열엔 쓸만한데 우식에는 너무 파게하는 경향이 좀 있다
우식에 단독으로 못씀. 육안과 bite test도 같이 해야지. 법랑질 탈회됐다고 다 떼울꺼면 남는 치아가 없다 ㅋㅋ 보존과에서 그렇게 교육받음
맞음. 어차피 다 긁어내봤자 infected는 어느정도 남을 수 밖에 없어서 밀봉이 더 중요하지. affected도 다 긁는 놈들 많이 보이던데 양심이 어디로 갔나 싶더라
지가 다 긁어내놓고 pulp capping해서 아! 내가 엔도없이 치아 살렸어요 ㅇㅈㄹㅋㅋ
어떤 과냐 ㅁㅊㅋㅋㅋㅋㅋㅋ 치주과, 보철과 다니는 동기도 infected도 최대한 보수적으로 가져가야한다는 구만 어떤 돌팔이갘ㅋㅋㅋㅋ
과잉진료용이지
우식은 단독으로 쓰면 그럴 꺼 같긴 함. 근데 병변 깊이도 파악돼서 어지간하면 무작정 떼우진 않을 껄. 내부 병변이 심한 게 아닌 이상
어이구 좆년차새끼들 명의나셨어요 ㅋㅋ
ㅋㅋㅋ
끼리끼리 놀고 앉았네 이러니 치새소리 듣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