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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치간유두가 살아있으면 시중 치간칫솔로는 부족한 게 사실임. 그림처럼 저렇게 치간 사이에 구겨졌던 솔이 탄성으로 펼쳐지면서 포켓까지 닦아줘야하는데 시중에 치간유두가 살아있을 때 들어갈만한 치간칫솔 사이즈(sss~ssss)로는 솔이 짧아서 힘듦.

그래서 포켓까지 들어가서 닦아주는 치실이 더 나은 편. 부족하면 워터픽 쓰면 되는데 어차피 치실+식후 양치질 습관+연1회 스케일링+주1화 불소가글이면 워터픽 굳이 필요할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