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치간유두가 살아있으면 시중 치간칫솔로는 부족한 게 사실임. 그림처럼 저렇게 치간 사이에 구겨졌던 솔이 탄성으로 펼쳐지면서 포켓까지 닦아줘야하는데 시중에 치간유두가 살아있을 때 들어갈만한 치간칫솔 사이즈(sss~ssss)로는 솔이 짧아서 힘듦.
그래서 포켓까지 들어가서 닦아주는 치실이 더 나은 편. 부족하면 워터픽 쓰면 되는데 어차피 치실+식후 양치질 습관+연1회 스케일링+주1화 불소가글이면 워터픽 굳이 필요할까 싶음.
그래서 포켓까지 들어가서 닦아주는 치실이 더 나은 편. 부족하면 워터픽 쓰면 되는데 어차피 치실+식후 양치질 습관+연1회 스케일링+주1화 불소가글이면 워터픽 굳이 필요할까 싶음.
워터픽 물뿌리개는 ㅁㅈㅎ 주는게 옳다
치실만 씀 치간은 내가 다니는 치과에선 쓰지 말라고 함
치실-양치-가끔 검가드 가글 -주1불소가글-연2회 스켈링과 잇몸치료 아빠가 50대중반에 대부분 발치에 임플 /틀니도 안되서 빡시게 관리해야함 ㅠㅠ근데 엄마는 현재60중반 임플도 없어
그정도면 잇몸치료할 일 없지 싶은데 잇몸치료 어떤 걸 한다는 거임?
치근활택술 두번 나눠서 하거든 마취없이 그냥 샘이 피가 쉽게 난다고 치주염진단 내려서 재작년까지 스켈링만 하다가 잇몸치료 하라고 하더라고 위에 나열한 순서도 치주진단 받고 하기 시작했어 딱히 잇몸 내려간거 시린건 없는데 ㅠㅠ
보통 초기 치주질환은 엑스레이찍으면 선명하게 나타남. 의심되는 부분이 있으면 치주낭검사를 하면서 출혈이 나타나기도 하는데. 단순히 피난다고 치주염 진단내리는 건 좀 오바임. 치은염도 피남. 엑스레이 찍어봄?
음 엑스레이는 그때 신경치료할때 찍었음 근데 주변부 잇몸뼈 양호하다고 했거든 샘이 치주염 있다고 바로 말한게 아니라 나중에 내가 물어보니 치은염아니고ㅡ치주염이라네 ㅠㅠ 치주낭검사도 안한거같아 스켈링할때 신경치료때 피가 많이 났다고만 하더라고
잇몸뼈가 양호한데 치주염진단... 뭐 일단 주치의분 판단이 정확할 꺼임. 치근활택술은 분명한 이유가 있어야 하는 거라서. 치은염이나 초기 치주염때 해주면 좋으니까 꾸준히 받으삼. 어차피 30대 들어서면 치근활택술 받는 게 흔하다. 그나저나 신경치료 받을 정도면 예전엔 구강위생이 많이 안 좋았다고는 보인다. 관리 잘하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