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있는 애들 곧이곧대로 들을 필요없음.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여기다 증상 얘기할 시간에, 그냥 집 주변 가까운 치과가서 진료 받고 잇몸치료, 레진수복 등 기본치료 받는 게 훨씬 합리적이니까 시간 낭비하지마삼. 전문의 찾아가면 최소한 그쪽으로는 해박하다는 게 보증되는 정도라서 큰 메리트는 있을까 모르겠다만 그냥 가까운 치과가서 진료 받으면 됨. 찜찜하면 다른 데도 가보고 ㅇㅇ
여기서 니 증상이나 사진보고 어쩌고 저쩌고 미주알고주알 늘어놓는 소리 들어봤자 니가 만난 의사가 직접 검진한 것보다 부정확할 확률이 훨씬 높고, 기본적으로 냉소주의가 기본 탑재된 상태에서 집착 쩔고 사회성 결여된 고지능 정신병걸린 너드환자들이 시끄럽게 떠드는 분위기라서 그냥 안 오는 걸 추천한다. 툭하면 다른 과, 학교, 등등 오만 거 다 끌어들여서 폄하하는 병신들이 대다수인데 얘들이 정작 치과의사들 현실이랍시고 입장 대변해주는 거라 생각하면 크나큰 오산이다. 바깥 세상 냉소적으로 바라보는 찐따들 말 들어서 뭐하게
여기서 니 증상이나 사진보고 어쩌고 저쩌고 미주알고주알 늘어놓는 소리 들어봤자 니가 만난 의사가 직접 검진한 것보다 부정확할 확률이 훨씬 높고, 기본적으로 냉소주의가 기본 탑재된 상태에서 집착 쩔고 사회성 결여된 고지능 정신병걸린 너드환자들이 시끄럽게 떠드는 분위기라서 그냥 안 오는 걸 추천한다. 툭하면 다른 과, 학교, 등등 오만 거 다 끌어들여서 폄하하는 병신들이 대다수인데 얘들이 정작 치과의사들 현실이랍시고 입장 대변해주는 거라 생각하면 크나큰 오산이다. 바깥 세상 냉소적으로 바라보는 찐따들 말 들어서 뭐하게
어느정도는 동의하는데 개추 조작은 하지말자
ㅋㅋㅋ 절반이상은 뻘소리만 하고있드만 돈타령 아니면 학벌평가 아니면 의사들한테 열등감표출
전문의 수련과정 ㅈ으로 보는 거보고 아 이새기들 지 눈에만 안 차면 다 쓰레기 취급하는 너드새끼들이구나 라고 딱 감오던데
장수 로컬 짱짱 이 ㅈㄹ하는데 로컬 20년을 넘게 해도 고작 GI 떼우는 거 하나 똑바로 못해서 사흘만에 떨어지는 의사들 수두룩한데 그런 사람들을 환자들이 어떻게 비교하고 거른다는 거임. 공부하는 개원의라는 걸 어떻게 보장받느냐는 거. 처치 자체가 비가역적인 리스크가 있어서 보험사도 급여화에 괜히 인색한 게 아니다.
그 비가역적인 리스크를 수련과정이라는 최소보증으로 표준화시켜서 제도적으로 줄이겠다는 건데 치새너드새끼들은 개원하고 돈버는데 혈안이 돼 있어서 그런지 저정도 의의는 제 눈에 안 보이나봄
네~ 동기들 졸업후 로컬에서 잘나가는데 지좃대로 수련하느라 지 인생 조진 전문의과정 치새의 넋두리 잘 들었습니다 얘의 미래 예언 > 전문의 기껏 따고 나와서 개원했는데 환자들 그딴거 신경쓰지도 않고 그래서 가격이 얼마냐 물어봐서 하루에도 12번씩 씨발 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