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근무병원 인근에 20년차 로컬인데 스플린트 하나 똑바로 못 맞춰서 인근 교정과랑 맞춤 장사한다는 뒷소문 나오는 거보면 뭔 ㅋㅋㅋㅋㅋ

우리 눈에야 꾸준히 공부에 임하면서 일해온 몇십년차 개원의가 파악이 되지, 그걸 불특정 다수의 환자가 어떻게 분간함 못하지. 그래서 전문의 여부만으로라도 파악하는 거임 (통치 제외)

게다가 치과 진료 특성상 받고나서 뭔가 이상해도 계속 그 병원에서 재처치 받는 경우가 태반이라서 그 동네에서 단순히 오래 개원했다는 게 실력을 보장해주지 않음.

누구는 오랫동안 엔도하면서 공부도 하고 시행착오 겪어가면서 테크닉을 올렸겠지만 누구는 그냥 그 실력 그대로, 시행착오도 그대로 놔둬도 로컬에서 잘만 버티는데 뭐가 낫다 판단할 수 있다는 거임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