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수가가 똥이라 저년차한테 던지는거지

ㄹㅇ 제대로 할거면 로컬에서 하는 진료중 이것보다 어려운 치료 몇개 없음

이거 쉽다는 애들은 걍 본인의 기준이 ㅈㄴ게 낮아서 대충 타협하고 하는 애들임


수술같은거는 그냥 해보면 감 오고, 중요 구조물 건드리거나 하는거 아니면 회복되는데, 비가역적인 치료면서 엔도는 접근도 안되는 근관들 치료해야하고, 레진은 nano leakage까지 신경써야함.

근데 ㅋㅋㅋ 보이는거만 대~충 하는 엔도, nano는 무슨 micro leakage 면 다행일 레진 하니까 쉬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