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일링 겸 구강검진 받으러 오는 환자들은 둘 중 하나인 듯
최근 몇년 이래 치과질환으로 크게 한번 고생해서 검진받으러 오는 사람
별 이상 없지만 본인 치아 건강 생각해서 매년 오는 사람
특히 후자는 10년 단골 중에 열몇명 정도 있는데 별 처치한 적이 없네 ㅋㅋ
역으로 1년 넘어가면 최소 2년 넘도록 치과 안 갔던 사람이 태반임. 구강 예후도 별로 안 좋고 ㅇㅇ.
++그리고 1년 미만 주기로 오는 사람들도 종종 있는데 대부분 비급여수가라 나야 좋지만 굳이라는 생각이 개인적인 생각임.
최근 몇년 이래 치과질환으로 크게 한번 고생해서 검진받으러 오는 사람
별 이상 없지만 본인 치아 건강 생각해서 매년 오는 사람
특히 후자는 10년 단골 중에 열몇명 정도 있는데 별 처치한 적이 없네 ㅋㅋ
역으로 1년 넘어가면 최소 2년 넘도록 치과 안 갔던 사람이 태반임. 구강 예후도 별로 안 좋고 ㅇㅇ.
++그리고 1년 미만 주기로 오는 사람들도 종종 있는데 대부분 비급여수가라 나야 좋지만 굳이라는 생각이 개인적인 생각임.
마자 인접충치 처음 생기고 다음년도부터 알아서 감 ㅠㅠ 한쪽으로 초코송이 자주 조졌더니 소구치 사이로 충치가 ㅆㅂ 그런걸 먹어도 바로바로 양치해야되는데 한참을 두고있다가 밤에 대충 양치 ㅠㅠ
근데 작년에 스켈링을 3월 10월 받았는데 2만원 똑같던데 뭐가 틀린건가..??잇몸치료도 3월 10월 1.7만 두번씩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