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보다도 엄격한 잣대를 들이밀어야하는건 의원나리들인데


웬 모지리들한테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고 난리네


선출직 공무원이신 의원 나리들은 근태관리도 없으면서 ㅅㅂ


국회의원들 너무 방종한듯.


솔직히 입법권력 너무 쎄지 않냐?? 거의 입법권>>>행정권+사법권 수준인듯


300명이 모여서 자기들이 나라의 모든 법을 다만드는데 이게 정상은 아닌듯.


사법권은 그냥 입법부에서 만든 법대로 작동하는 컴퓨터일 뿐이고.


행정부도 국회법 하에 작동하는 작동로봇일 뿐이고


정말 말 그대로 마음대로 재량껏 자기 꿈을 펼칠 수 있는곳이 국회 입법부인듯..


유일하게 견제기구가 없는게 국회의원임.



민주화 이후 의회권력만 너무 비대해지고 행정부, 사법부는 입법부랑 상하관계 정립되면서 나라 좆망한듯.


민주화운동도 솔직히 그냥 정치기반 다지기운동 그 이상 이하도 아닌데 


사람들이 계속 민주당의 슬로건인 민주화라는 단어에만 꽂혀 여기에만 계속 힘을 실어주고 있음. 


교육부터 시작해서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