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지나는 자리에 오른쪽 상하 매복사랑니였고

지난주월요일에뽑고 항생제처방받고  소론도정 3일정도 먹고 먹지말래서 안먹었어요

그렇게살다가 5일차쯤부터 왼쪽 혀가 미각이 둔감해지고 통증도 많이없더라고요 이때까지 긴가민가했고(이때까지 왼쪽으로만 씹었기때문에 오른쪽하고 비교할 생각도 안했어요)

어제 6일차에 사랑니 뽑기 전에 먹은 똑같은 피자 먹고 확신이 들었습니다 어느정도 ㅇ야쪽으로 씹으니까 오른쪽혀는 맛이 나는데 왼쪽은 맛이 안나더라고요 거의..  그리고 왼쪽혀는 마취한 얼얼 느낌입니다 이제야 알아차렸어요

초기대응 너무 늦은건가요? 내일 치과갈건데 하 ㅠ 너무 늦게알아차려서..

3일차쯤부터 알아차렸으면 적극적으로 대처해서 훨씬 더 결과가 좋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