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증에 의한 치조골 상실은 연부조직이 성장이 훨씬 빠르기 때문에 잇몸뼈가 사실상 못 자란다고 보면 됨. 그래서 보통 잇몸뼈와 연부조직 사이에 판막을 대거나 자가골 이식도 병행하기도 하는데 숙련된 치주과 의사가 알아서 판단할 꺼임 근데 이 또한 발치기준이고 풍치에선 사실상 불가능.
익명(211.208)2023-05-01 12:20:00
답글
사랑니 발치의 경우 염증이 경미한 경우가 대다수이기 때문에 발치해도 연부조직이 비대하게 자라는 경우는 거의 없고 치조골이 올라오는 이유가 이 때문.
염증에 의한 치조골 상실은 연부조직이 성장이 훨씬 빠르기 때문에 잇몸뼈가 사실상 못 자란다고 보면 됨. 그래서 보통 잇몸뼈와 연부조직 사이에 판막을 대거나 자가골 이식도 병행하기도 하는데 숙련된 치주과 의사가 알아서 판단할 꺼임 근데 이 또한 발치기준이고 풍치에선 사실상 불가능.
사랑니 발치의 경우 염증이 경미한 경우가 대다수이기 때문에 발치해도 연부조직이 비대하게 자라는 경우는 거의 없고 치조골이 올라오는 이유가 이 때문.
자연적인게 최상이라생각해서 상악동입구 막히는거, 조금이라도 뼈 차는지 일단보고.상황봐서 뼈이식추가로하고 싶은데,염증으로 인해 손상된 뼈는 잘긁어주면 되려 뼈성장촉진하지않나? 염증심해서 저절로빠진 치아도 골이식안하고 왠만큼 뼈가찬 경우도 있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