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고가 나서 사진상의 왼쪽 앞니가 뿌리째 뽑혀서 응급실 가서 일단 이를 다시 끼워넣고 2일뒤에 치과가서
이렇게 옆에 치아와 와이어를 이어서 고정시켜놨습니다
그리고 3주정도 있다가 와이어를 제거하고 상태를 봤는데
다행히 두 앞니 임플란트 할정도는 아니라고 하였는데 2번앞니(빠지지않은곳) 가 신경이 죽고있어서 신경치료 후 크라운을 씌워야한다고 했습니다
1. 신경치료 하면 10년안에 치아수명이 다되서 결국 뽑고 임플란트해야한다는데 사실인가요?
2. 신경치료 외엔 방법이 없나요
신경치료 다음은 임플은 맞고 기대수명이 10년남짓 그게 평균이긴 한데 20년가까이 쓰는 사람도있고 검진 년마다 하고 스켈링 치석 잘 털어 난 16년된 신경치료된거 있어 자기 관리하기 나름임
일단 왼쪽 치아는 뽑힌 시점에서 확정났고 안뽑힌 쪽은 니가 지켜보고 싶으면 그리 해라
근데 치아가 뽑힐 정도의 충격이면 두 앞니 무사 못함. 일단 자발통이 지속되면 죽는게 맞으니까 신치받아라. 신경치료는 반드시 보존과 교수한테 받고.
러버 등 방습이 철저히 이뤄진 환경에서 신경치료가 적절히 시행된 치아는 10년 이후 생존율이 높은 편임. 좆센 기열 치새 새끼들은 러버도 안끼는 병신들이라 언젠간 뿌리염증으로 reendo나 apicoectomy 가야한다. 크라운도 적절히 갈아주면서 사용하면 반영구도 가능하다. 앞니는 장식용임을 잊지마라.
선생님 보존과 교수는 보통 어느급병원에 있나여 지방에 살아서.. 그리고 좆센 기열 치새가 뭔말인지 모르겠습니다
형, 위에 핫바리 위생사 말 듣지 말고 가까운 치과에 가 전문용어 몇개 쓰니 있어보이는 줄 아는데 치과의사라면 절대 안쓰는 용어를 쓰네 얘 뭣도 아니니 그냥 무시하고 치과가서 상담해
58.141형 좆도 모르면 아가리 좀 싸물어줄래? 위임 진료한 인간 쉴드치는 병신이면 아가리 여물고 다녀야지 안그래?
러버댐 무새 왈왈 짖어대면서 러버도 안끼는 병신을 기열 치새라고 이름 붙였다 보존과 교수는 대학병원 가면 있고 생각하기 싫으면 근처 보존과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