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치과들보면 치아 크라운씌우는건 치아보존에 더 안좋다고
이맥스 오버레이위주로 하는곳들도있는데 ㅈㄴ 현재 사는지역에서 가기가 멀음 ㅅㅂ.......
거의 지하철로 18~20 정거장가고 갈아타서 힘들더라
ㅅㅂ 우리동네에는 왜 그런치과가없는지 ㅅㅂ
근데 일단 가격이 ㅈㄴ비쌈 보존해주는데로 해서 좋기는한데
거의 치아하나당못해도 60~80사이받더라
요즘치과들보면 치아 크라운씌우는건 치아보존에 더 안좋다고
이맥스 오버레이위주로 하는곳들도있는데 ㅈㄴ 현재 사는지역에서 가기가 멀음 ㅅㅂ.......
거의 지하철로 18~20 정거장가고 갈아타서 힘들더라
ㅅㅂ 우리동네에는 왜 그런치과가없는지 ㅅㅂ
근데 일단 가격이 ㅈㄴ비쌈 보존해주는데로 해서 좋기는한데
거의 치아하나당못해도 60~80사이받더라
그게 해외 트랜드임
오버레이가뭐야 말하는 내용보니 온레이나 3/4크라운말하나?
크라운이 문제가 아니라 저런 케이스는 생각보다 마이너하다. 그냥 온레이 연장선인데, 최근에 보존치료할 때 최소침습이 트렌드가 되면서 크라운으로 몰아붙였던 케이스를 온레이로 전환한 거 뿐임. 근데 현실적으로 우식이 교두부 인근을 시작으로 pit 따라 운좋게 넓고 얕게 퍼진 소수 케이스면 오버레이로 할 수 있을 텐데, 적응증에 해당하는 경우가 드물지 싶은데
역으로 깊게 진행된 건 오버레이할 케이스가 거의 없고 신경이 근접하거나 치수염있으면 크라운이 맞는데 그걸 오버레이로 했다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