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사랑니 뽑은지 대충 36시간 되갑니다. 특별히 아프진 않았는데 방금 자다 깨니까 살짝 통증이 있네요. 많이는 아니고 그냥 조금 신경쓰이는정도? 냉찜질 하면 가라앉고요. 뽑은 부위 아주 살짝 간지럽기도 한데 손은 안대고 있고 진통제도 진짜 아프면 먹으라는건 아직 까보지도 않았습니다. 그냥저냥 잘 되가고 있는거겠죠? 이따금씩 누워서 잘라는데 뭐가 딱딱한게 목을 친 느낌이 나서 설마 혈병 떨어졌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