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동네에 좀 오래된치과들이나 혹은 돈 ㅈㄴ아낄려고 인테리어 개씹으로 해서 분위기 ㅈㄴ무서운치과들이있기는함
사람 심리가 진짜 중요하기는한가봄
원래 어릴때는 치과 내부가 ㅈㄴ 무섭게 생겨서
그거떄문에 트라우마있기도했고 치료 받을려면 ㄹㅇ 묶어서 치료 받았음 하도 발악해가지고
근데 현재다니는치과는 뭔가 내부가 깔금하고 인테리어를 잘해놔서 별로 치료 받는게 겁은안나더라 신기하게
그전치과들은 일단 치료실 들어가면 ㅈㄴ 어둡고 ㅈㄴ 노후된것들만 봐서 그래서 그런지 뭔가 심리적으로 더 아픈것같고 무섭다라는생각이 들었음
근데 그거 앎? 인테리어 삐까뻔쩍한 치과들은 대부분이 갓 개원한 경력 짧은 초짜원장들이라는거? 초짜원장들이 실력있는 원장들이랑 경쟁해서 안되기 때문에 경영 인테리어 홍보 낮은가격에 목숨 거는거임. 대부분 초보들 초짜들임
아 그거는 알음 다만 내가 다니는치과는 원장이 옆동네에서 5년정도하다가 우리동네로 넘어온케이스임 경력은10년됐음
병원도 자영업인데 마케팅이랑 인테리 효과 무시못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