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동네에 좀 오래된치과들이나 혹은 돈 ㅈㄴ아낄려고 인테리어 개씹으로 해서 분위기 ㅈㄴ무서운치과들이있기는함 


사람 심리가 진짜 중요하기는한가봄 


원래 어릴때는 치과 내부가 ㅈㄴ 무섭게 생겨서 


그거떄문에 트라우마있기도했고 치료 받을려면 ㄹㅇ 묶어서 치료 받았음 하도 발악해가지고 


근데 현재다니는치과는 뭔가 내부가 깔금하고  인테리어를 잘해놔서 별로 치료 받는게 겁은안나더라 신기하게 


그전치과들은 일단 치료실 들어가면 ㅈㄴ 어둡고 ㅈㄴ 노후된것들만 봐서 그래서 그런지 뭔가 심리적으로 더 아픈것같고 무섭다라는생각이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