얕은 1급 와동이면 혀반사를 사전에 살피고 간이방습과 구강 열건조 장비만 써줘도 광중합형은 접착 잘만 된다. 문제는 치경부 GI마냥 방습을 석션이랑 에어로 대충해줘도 잘 붙을 거라고 착각하는 것들이 문제지.
게다가 레진은 얕은 1급와동이라도 치료 후 시린 증상이 1-2일 정도는 가는데 접착과정에서 상아질이 자극돼서 그런 거임. 그 기간 이상으로 지속되면 대부분 씹을 때나 온도 자극에 미약하게라도 기분 나쁜 느낌이 지속되는데 접착 불량이면 이런 일이 벌어진다.
그리고 뭣보다 러버댐 잘 걸었다해도 접착 불량이 시간 지나면 생길 수 있는데 치아관리 개떡같이 해서 레진 주변 미세우식이 발생했거나 수축때문에 레진과 치아 사이에 생긴 미세한 틈이 오랫동안 방치되면 접착 불량남. 근데 이런 건 그냥 치과 정기검진을 반년 주기로 다니면 쉽게 확인되는데다 우식이 없는 경우엔 추가 치아삭제 없이 레진만 긁어내고 다시 씌우면 그만이니까 너무 걱정말길 바람.
게다가 레진은 얕은 1급와동이라도 치료 후 시린 증상이 1-2일 정도는 가는데 접착과정에서 상아질이 자극돼서 그런 거임. 그 기간 이상으로 지속되면 대부분 씹을 때나 온도 자극에 미약하게라도 기분 나쁜 느낌이 지속되는데 접착 불량이면 이런 일이 벌어진다.
그리고 뭣보다 러버댐 잘 걸었다해도 접착 불량이 시간 지나면 생길 수 있는데 치아관리 개떡같이 해서 레진 주변 미세우식이 발생했거나 수축때문에 레진과 치아 사이에 생긴 미세한 틈이 오랫동안 방치되면 접착 불량남. 근데 이런 건 그냥 치과 정기검진을 반년 주기로 다니면 쉽게 확인되는데다 우식이 없는 경우엔 추가 치아삭제 없이 레진만 긁어내고 다시 씌우면 그만이니까 너무 걱정말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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