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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치과 안 가다가

가끔 몸이 신호를 줘도, 아 내일 되면 괜찮아지겠지~ 넘기다가

결국 씹창 날 때로 씹창나서 이가 "제발 죽여줘.. "라며 잠도 못 잘 정도로 아프게 함


5~10 년만에 치과가서 검사해보니, 그 치아랑 군데군데 썩은데 치료해야한다고 견적 줌. 기본 몇 백...

너무 비싸서 다른데 몇 군데 둘러보니 몇 백인건 똑같은데 치새마다 말이 조금씩 다름...

A치새는 니가 치료 후 구강관리 개과천선할거라 보고 정상인기준에서 치료계획세움.

B치새는 니가 지금까지 살아온행태로보아 지금 치료할꺼만 하면 또 씹창나게 살게 뻔함. 관리 ㅎㅌㅊ기준에서 계획세움.


그래서 견적이 다르게나옴.


그런데 너는.

'아니 씨발 이 사기꾼 새끼들? 왜 말이 다 달라?'


대 디시인사이드 치갤에 물어봐야겠다며 직찍이던 치과사진이던 올려서

"치붕이 치과 갔는데 치새마다 말이다름"


아오 이 이관리 ㅈ도 안 한넘

이발도 한달에 한번 커트를해도 이만원내고, 펌을하거나 길면 이삼십 내는데 그게 몇년모이면 몇백이지.


7,8년만에 치과가서 몇백나왔어요 사기꾼새끼에요 이러니까 기가찬다


이런애들이 어디 이커머스나 홈쇼핑에서 치약 존나비싼거 호구당하고, 균어쩌구 영양제처먹고 이가 안썩길 기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