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역세권, 작은데 깔끔함, 서울대치대 출신, 경력 16년, 개원한지는 약 2-3년, 의사 1명에 직원 3~4명, 순한 인상에 곰같은 외모, 50대 초 같음

2번-역에서 몇분 더 걸어야 함, 경력이나 출신대학 알 수 없음, 그 자리에서 약 10-15년 이상 해온거 같음, 리뷰 보면 동네 아줌마나 할매들 위주로 가는 거 같음, 1인치과, 직원 한명도 없고 접수데스크 예약 결제조차도 의사 혼자서 함ㄷㄷ 약간 예민한 구석 있어보이고 어딘가 칼같은 인상, 50대 초중반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