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n수가 아니라 얘 내년에 30이야....
수능 아니라 치전을 가도 졸업하면 35 이상인데
30대 중반 여자한테 경제적 메리트가 있음?
지금 하고 있는 일이 탄탄하다면 그냥 하던거 하는게 낫지? 치과가 생각보다 여자한테 불리하기도 하고... 뭐 지금 할 게 없는 상황이면 해봐도 좋고
응 외과라서 불리할거같단 생각을 했는데 내가 궁금했던게 35살에 졸업을 했어. 페이를 3년을 해서 개원을 해 38살에.. 그러면 페이 구하는 과정부터 개원(38)해서 잘되기~ 은퇴시기(55, 60??)까지 기대수익이 평균적으로 남자들만큼 크진 못하지?
직업이 뭐든 전문성이 없으면 불안한 시대인데 붙을 것 같다면 하는것도 좋지
20년~25년만 일한다고 해도 경제적 보상이 충분히 되는 길이지?(실례라면 미안하다)
비교군이 뭔가에 따라 다르지만 대체로 그렇지
재수비랑 학비 얘기하는거면 당연히 늦어도 몇년이면 손익을 넘는다
아아 지금 다니는데는 정년 보장 어느정도 되고(다만 상사 스트레스가 심하고 왜 이런걸 해야하지 싶은게 많대) 한 500정도 버나봄... 뭔가 좋긴 좋아서 애매하네
암튼 고맙다. 요새 치과 예전같지 않다는 말만 현직자들이 계속 얘기해서(물론 경쟁이 심화됐을 뿐 방어적으로 얘기하겠지 싶어) 어떤가 싶었네
합격이 거의 확실시 되는 여동생이고, 집에서 6년 더 뒷바라지 할 돈 있으면 가고,
그냥 망상충마냥, 하 여기 좆소서 일하기싫다 뭐하지 하는애는 그냥 하던거해라
ㅋㅋㅋㅋ 좆소다니는 애는 아님.. 지금도 좋은데 다니는데, 직능이 너무 안맞대. 물론 학벌은 치전갈만하지만 합격이 확실시라고하는건 좀 에바인듯,, 다만 투자한만큼 아웃풋이 나오냐 싶어서(나이 많고 여자라서 ㅇㅇ)
지금직장 세후500정도인거면 치전 준비기간 2년정도 잡고해도 준비비용+기회비용+등록금 다해서 치과의사 5,6년이면 손익분기점 넘을순 있음 다만 그렇게했을때 동생이 행복할지는... 잘모르겠네 돈도 결국 행복하려고 버는건데 30넘어서 새로운 도전, 특히 입시를 하는게 행복에 가까워지는일일지는 잘 모르겠음 직능이 너무 안맞으면 이직준비를 해보는것도 좋지않을까
굳이 치대아니라도 한약수라도 가면 괜찮을듯
의전가라
지금 하고 있는 일이 탄탄하다면 그냥 하던거 하는게 낫지? 치과가 생각보다 여자한테 불리하기도 하고... 뭐 지금 할 게 없는 상황이면 해봐도 좋고
응 외과라서 불리할거같단 생각을 했는데 내가 궁금했던게 35살에 졸업을 했어. 페이를 3년을 해서 개원을 해 38살에.. 그러면 페이 구하는 과정부터 개원(38)해서 잘되기~ 은퇴시기(55, 60??)까지 기대수익이 평균적으로 남자들만큼 크진 못하지?
직업이 뭐든 전문성이 없으면 불안한 시대인데 붙을 것 같다면 하는것도 좋지
20년~25년만 일한다고 해도 경제적 보상이 충분히 되는 길이지?(실례라면 미안하다)
비교군이 뭔가에 따라 다르지만 대체로 그렇지
재수비랑 학비 얘기하는거면 당연히 늦어도 몇년이면 손익을 넘는다
아아 지금 다니는데는 정년 보장 어느정도 되고(다만 상사 스트레스가 심하고 왜 이런걸 해야하지 싶은게 많대) 한 500정도 버나봄... 뭔가 좋긴 좋아서 애매하네
암튼 고맙다. 요새 치과 예전같지 않다는 말만 현직자들이 계속 얘기해서(물론 경쟁이 심화됐을 뿐 방어적으로 얘기하겠지 싶어) 어떤가 싶었네
합격이 거의 확실시 되는 여동생이고, 집에서 6년 더 뒷바라지 할 돈 있으면 가고,
그냥 망상충마냥, 하 여기 좆소서 일하기싫다 뭐하지 하는애는 그냥 하던거해라
ㅋㅋㅋㅋ 좆소다니는 애는 아님.. 지금도 좋은데 다니는데, 직능이 너무 안맞대. 물론 학벌은 치전갈만하지만 합격이 확실시라고하는건 좀 에바인듯,, 다만 투자한만큼 아웃풋이 나오냐 싶어서(나이 많고 여자라서 ㅇㅇ)
지금직장 세후500정도인거면 치전 준비기간 2년정도 잡고해도 준비비용+기회비용+등록금 다해서 치과의사 5,6년이면 손익분기점 넘을순 있음 다만 그렇게했을때 동생이 행복할지는... 잘모르겠네 돈도 결국 행복하려고 버는건데 30넘어서 새로운 도전, 특히 입시를 하는게 행복에 가까워지는일일지는 잘 모르겠음 직능이 너무 안맞으면 이직준비를 해보는것도 좋지않을까
굳이 치대아니라도 한약수라도 가면 괜찮을듯
의전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