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체 지르코니아 3D 장비 치과에 도입해서 기공료 안 내고 싸게 만들 수 있다.


마진이 많이 남으니 치새 입장에서는 권할 수 밖에 없음.


금은 요즘 시세가 너무 올라서 마진이 거의 없고 기공비까지 내야함.


지르코는 또 제작이 빨라서 당일 제작도 가능함.


하지만 지르코니아는 너무 단단해서 어금니에 사용할 경우 대합치 박살낸다.


폴리싱 빡세게 하고 설계를 잘하면 잘 쓸수도 있는데 평생 쓸 치아면 결국 나이들면서 교합이 변하는데


결국 지르코니아에 박살날 운명이다.


치새들은 본인이나 자기가족은 무조건 금 크라운 한다.


아니, 요즘엔 크라운도 안 하는 추세야.


이맥스 인레이로 접착하는 술식이 세계적으로 대세임


지르코니아는 앞니나 소구치처럼 저작력 약하며 심미적으로 중요한 부위만 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