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라고 실력 있다고 할 수 없다


GP가 더 실력 좋을 수도 있다.


근데 그걸 니가 어떻게 알 건데?


치과의사들 사이에서도 동료 실력이 어떤지 모르는데


좆반인이 의사 실력을 어떻게 알 건데?


결국 확률 문제임.


보존과 출신들은 그래도 자기 인생 4년을 수련했기 때문에 자부심이 있음.


그게 무의미하다고 생각하면 시간 낭비했다는 걸 자인하는 거니 


억지로 합리화시키는 자존심이든 뭐든 있단 말이야.


이런 치과 가야 그나마 보존적인 치료 해주지.


GP, 구강외과 간 새끼들이 그냥 발치하고 임플 쳐박으려고 할 때


보존과 출신들은 "시발 그래도 내가 보존과 출신인데 이걸 발치? 내 가오가 있지."라고 생각해서 보존적 치료 해줄 확률이 높음


물론 케바케임, 보존과중에서도 임플란트에 영혼을 판 버러지새끼들이 존재하는데 다시 말하지만 확률 싸움이란거다.


보존과 부심 있는 곳 찾아가는 꿀팁. 미세현미경 있는지 확인해라. 그게 신경치료에 효과가 있냐 없냐를 떠나서


보험수가 적용되는 싸구려 진료를 위해 몇천만원 현미경을 장만하는 사람은 보존에 뜻이 있는 사람이란 거야


러버댐 쓰는지도 확인하고, 이러면 최소한 ㅍㅌ는 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