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전시 상황
격렬한 전투가 벌어졌다
대대장은 쏟아지는 부상병들 처리에 골치가 아팠다
주변에 지원해 줄 의료진을 찾기 위해 병력을 파견했다
얼마후
1중대장이 의새를 데려왔다
대대장은 이제 한시름 놓았다고 기뻐했다
부상병들도 이제 살았다며 환호했다
대대장은 1중대장을 크게 칭찬했다
1중대장은 큰일이라도 한것마냥 자랑스러웠다
2중대장은 간호사를 데려왔다
간호사도 의새만큼이나 중요했다
부상병들도 삶에 희망이 생기는 듯 보였다
대대장은 2중대장도 고생했다며 노고를 치하했다
3중대장은 한무당을 데려왔다
지금 상황에선 한무당도 필요했다
경한 부상자의 처리와 의사의 보조 역할을 맡겼다
한무당 덕에 의새가 중환자에 집중할 수 있으니 다행이었다
4중대장은 치새를 데려왔다
대대장은 한숨을 쉬었다
아무짝에 쓸모없는 치새는 왜 데려왔냐고 질책했다
치새는 자존심이 상해 항의했다
자기도 의료인이고 부상병들을 돌볼 수 있다고 주장했다
대대장은 어이없어하며
땜쟁이는 총알 맞아 구멍나도 땜빵하면 그만이라며
치새를 총알받이로 최전선으로 보내버렸다
치새의 손에는 총대신 레진과 광중합기가 들려있었다
치새는 손에 든 레진을 바라보며 생각에 잠겼다
그러나 이내 눈물을 흘릴수 밖에 없었다
참필레진이었다
손에 쥔 레진이 딱 치새 자신의 처지인것만 같았다
러우 전쟁 안봤냐? 전쟁 길어지면 의사도 땅개행임 ㅋㅋ
요즘 치과 하는일의 태반이 살째고 뼈갈아넣는 수술인데 조또 돈도안되는 레진타령을 하노 븅신 ㅋ
레진보다 소수술이 더 돈 안되는디
참필에서 좀 웃겼다
치새랑 한무당이랑 반대로 써놨네. 한무당이야말로 외과적지식 전무이고, 치과는 하는일 자체가 외과인데 얘는 병신인가;
목 위쪽 외상 치과의사가 다 치료한다
먼 ㄱ소리를ㅋㅋ
의주빈새끼 아님 8급 간창 새끼
ㄹㅇ? 간호사 게이새끼들이 요즘 더럽게 나대너
Omfs 기원 자체가 미국 남북전쟁때 안면외상 및 총상환자들 치료하면서 등장한 직역인데 ㅋㅋㅋ
한의사도 간호사처럼 환자 스크리닝이나 경상자 기본처치는 할줄암. 치과의사는 총알받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 몸에 칼 대면 바로 쇠고랑 차는 바늘꽂이 새끼들이 ㅋㅋㅋ 간호사, 수의사>>>>>>>>>>한무당
공중보건의는 예비역이라 전쟁나면 총알받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