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자리에 치과들이 많지만 대부분 틀딱이거나 이상한 치과고


나는 특별한 존재이므로 저 사이에 들어가서


친절하게만 하면 주변 치과 환자들 싹쓸이 가능하다 생각함


자의식 과잉이 조금 더 지나치면


300평 규모의 토박이 초대형 치과 바로 옆건물에


신규 50평 규모로 들어가서 대형치과 임플환자만 좀 잘라먹어도 되겠다고 들어감


본인은 특별한 사람이라 규모 좆까고 친절하고 꼼꼼하게 하면


페이없이 큰거한장 극한의 효율 운영이 가능하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