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밥 치전원 졸업하고 통치 겨우 하나따서 전문의인척 사기쳐서 속으로 내심 열등감으로 가득하고


치새들 매년 800명씩 배출되서 경쟁도 개빡세고.


설상가상으로 겨우 개원대출 받아 빚만 수억에 생각보다 손놈들도 오지도 않아서 흑자 전환은 멀어보이고


게다가 요즘 유튜브 보고 아는 척 하는 환자 새끼들 보면 존나 같잖고, 선배들 했던 것 처럼 과잉진료로 해쳐먹기도 힘들고


위생사년들 구하기 힘들어서 지들이 갑이고, 좀만 빌미 주면 지들끼리 뒷담까고 파벌 생기고 멋대로 그만두고


사람들은 치과라서 쉽게 사는 줄 아는데 생각보다 여러분야에서 좆같고


이게 요즘 젊은 치새들이지? 요즘 화가 많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