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구외 전공했다고 양악 다해보고 나오는건 아니지만 양악수술뿐만이 아니고 퀵보드나 자동차 타다가 턱 다친 사람, 싸우다가 턱주가리 맞은 사람들 악안면 외상부터 시작해서 턱관절 치료, 교정, 치조골, 입술 찢어진것까지 다 보는데 뭐가 쉽다는 거지ㅋㅋㅋ 너가 공부 6년하고 나와서 쎄빠지게 다시 술기 배워보셈
익명(182.237)2023-06-16 17:58:00
답글
구강외과수술하면서 일하는 의사를 봐야지 ㅋㅋㅋ 그렇게 치면 외과의사는 죄다 바이탈 수술하고 상급병원에서 수술하면서 지내냐? 구강외과전공해도 대형병원에서 수술하는 의사가 많은가 개인치과의원차려서 땜질일하는 의사가 많을까. 난 후자가 더 많아보이는데
익명(180.64)2023-06-16 18:26:00
답글
ㅋㅋㅋㅋ너가 찾아가서 신경치료 해주십쇼 하면 그 자리에서 아묻따 그냥 신경치료 ctrl cv 되는줄 아냐? 하여튼 못 배운 샛기들이 왜이리 나대지 하다못해 사랑니 발치도 난이도가 개인마다 천차만별이고 치근 모양도 다르고 특수한 경우도 ㅈㄴ게 많은데 그냥 남들 하는것처럼만 하면 될 거 같지?ㅋㅋㅋ
익명(182.237)2023-06-16 18:39:00
답글
그렇게 따지면 동네 내과 가가지고 의사한테 거 감기 증상에 어떤 약 처방하면 되는지 알려주쇼 하고 너가 직접 자리 차지하지 그러냐ㅋㅋㅋ
익명(182.237)2023-06-16 18:40:00
답글
하악골절제, 치조골융기 제거, 다형 치아종 적출 등등은 상당히 자주 행해지는 상병명임. 이런건 마취부터 일단 어느 신경을 찔러야 할지, 그 과정에서 주의해아할 다른 신경이나 혈관은 어떻게 피할지, 성별 연령별로 촉지점이 다른데 어떤 영상장비로 확인할지 판단해야 한다.
니가 말마따나 개인 치과의원 구강외과 의사들의 진료 중 절반 이상은 땜질이겠지만, 나머지는 이런 외과적 소수술들이 차지함. 당장 매복사랑니만 봐도 치위생사는 커녕 치과의사조차 신경 건드릴까봐 포기하는 진료인데 ㅋㅋ
익명(118.235)2023-06-16 18:42:00
답글
냅두셈 지가 받는 치료가 전부인줄 아는 새끼인가보지ㅋㅋㅋ
익명(182.237)2023-06-16 18:44:00
술기는 일반 사람 가져다가 계속 시키면 걔네들도 하겠지만 무슨 술기가 왜 필요한지 배우기 까지 드는 머리가 안되는거임
익명(73.114)2023-06-16 18:10:00
치과는 술기도 술기지만 진단이 중요함. 잇몸이 부었는데 이게 평범한 양성종양인지 암인지 치주염으로 인한 pus인지 구분을 못하면 몇년 안에 환자가 죽을수도 있음.
그리고 치아 우식 치료할 때 환자 기저력이 뭔지, 현재 와파린을 투여받고 있지는 않은지, 해부학적 기형은 없는지 체크해야 와동형성과 교두재현, 변연부 재현이 가능함.
치아 ㅈ대로 파놓고 마구잡이로 수복물 씌우면 장담컨데 몇달 안에 깨지거나 2차 우식 생긴다.
ㅋㅋ 치과 수술이 좆으로 보이노?
치과수술하는 치과의사가 몇퍼센트나 되노? 90퍼센트는 지가 작은거 차리고 땜질만 하지.
아는 만큼 보이는 거지ㅋㅋㅋ 임플란트는 치과의사가 하는 수술중에 쉬운 축임 양악수술하는거 실제로 구경하면 기절할듯
임플란트는 내가 수술 본적없어서 그리말하는거임. 나머지 치료는 내가보고 겪었으니 쉽다고말하는거고. 그리고 양악수술을 왜 들먹이노 양악수술하는 치과의사 1퍼센트정도뿐일텐데
일년에 배출되는 구강외과 전문의가 70-80명임 한 해 배출되는 치과의사가 750명 정도고 10퍼센트가 구강외과 전공하고 나오는데 1퍼센트? 웃기지말고 너 할일이나 하러 가라
물론 구외 전공했다고 양악 다해보고 나오는건 아니지만 양악수술뿐만이 아니고 퀵보드나 자동차 타다가 턱 다친 사람, 싸우다가 턱주가리 맞은 사람들 악안면 외상부터 시작해서 턱관절 치료, 교정, 치조골, 입술 찢어진것까지 다 보는데 뭐가 쉽다는 거지ㅋㅋㅋ 너가 공부 6년하고 나와서 쎄빠지게 다시 술기 배워보셈
구강외과수술하면서 일하는 의사를 봐야지 ㅋㅋㅋ 그렇게 치면 외과의사는 죄다 바이탈 수술하고 상급병원에서 수술하면서 지내냐? 구강외과전공해도 대형병원에서 수술하는 의사가 많은가 개인치과의원차려서 땜질일하는 의사가 많을까. 난 후자가 더 많아보이는데
ㅋㅋㅋㅋ너가 찾아가서 신경치료 해주십쇼 하면 그 자리에서 아묻따 그냥 신경치료 ctrl cv 되는줄 아냐? 하여튼 못 배운 샛기들이 왜이리 나대지 하다못해 사랑니 발치도 난이도가 개인마다 천차만별이고 치근 모양도 다르고 특수한 경우도 ㅈㄴ게 많은데 그냥 남들 하는것처럼만 하면 될 거 같지?ㅋㅋㅋ
그렇게 따지면 동네 내과 가가지고 의사한테 거 감기 증상에 어떤 약 처방하면 되는지 알려주쇼 하고 너가 직접 자리 차지하지 그러냐ㅋㅋㅋ
하악골절제, 치조골융기 제거, 다형 치아종 적출 등등은 상당히 자주 행해지는 상병명임. 이런건 마취부터 일단 어느 신경을 찔러야 할지, 그 과정에서 주의해아할 다른 신경이나 혈관은 어떻게 피할지, 성별 연령별로 촉지점이 다른데 어떤 영상장비로 확인할지 판단해야 한다. 니가 말마따나 개인 치과의원 구강외과 의사들의 진료 중 절반 이상은 땜질이겠지만, 나머지는 이런 외과적 소수술들이 차지함. 당장 매복사랑니만 봐도 치위생사는 커녕 치과의사조차 신경 건드릴까봐 포기하는 진료인데 ㅋㅋ
냅두셈 지가 받는 치료가 전부인줄 아는 새끼인가보지ㅋㅋㅋ
술기는 일반 사람 가져다가 계속 시키면 걔네들도 하겠지만 무슨 술기가 왜 필요한지 배우기 까지 드는 머리가 안되는거임
치과는 술기도 술기지만 진단이 중요함. 잇몸이 부었는데 이게 평범한 양성종양인지 암인지 치주염으로 인한 pus인지 구분을 못하면 몇년 안에 환자가 죽을수도 있음. 그리고 치아 우식 치료할 때 환자 기저력이 뭔지, 현재 와파린을 투여받고 있지는 않은지, 해부학적 기형은 없는지 체크해야 와동형성과 교두재현, 변연부 재현이 가능함. 치아 ㅈ대로 파놓고 마구잡이로 수복물 씌우면 장담컨데 몇달 안에 깨지거나 2차 우식 생긴다.
진짜로 로컬에서 저런거 생각하면서 진료하냐..? ㅋㅋㅋ 왤케 딴 세상 이야기 같지
닌 치위생사 치과기공사한테 마취받으셈ㅋㅋ
ㄹㅇ 괜히 설연 학벌에 보드 고르지말고 그냥 지잡 치전 치새 아무한테나 치료받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