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이갈이 심하고 평소에 스트레스 받을때마다 이로 입술뜯는 습관까지 있어서 턱관절 장애 있는데 전까진 통증 없다가 어제 갑자기 생겨서 병원가보니까 한쪽 턱 관절뼈? 그 동그란 부분이 한 5분의 1 정도? 겉테두리가 마모되어 있더라고 의사가 가능한 빨리 스플린트 맞추라고 그러는데..
문제는 내가 수험생이라서 스플린트 맞추고 정기적으로 병원 다니고 할 여력이 안됨 그래서 4개월 있다가 그때부터 제대로 치료 시작하고 그 전까진 물리치료만 받으려고 하는데 괜찮을까..? 애초에 이게 완치가 될까 싶기도 하고 뼈가 그렇게 마모가 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