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이갈이 심하고 평소에 스트레스 받을때마다 이로 입술뜯는 습관까지 있어서 턱관절 장애 있는데 전까진 통증 없다가 어제 갑자기 생겨서 병원가보니까 한쪽 턱 관절뼈? 그 동그란 부분이 한 5분의 1 정도? 겉테두리가 마모되어 있더라고 의사가 가능한 빨리 스플린트 맞추라고 그러는데..
문제는 내가 수험생이라서 스플린트 맞추고 정기적으로 병원 다니고 할 여력이 안됨 그래서 4개월 있다가 그때부터 제대로 치료 시작하고 그 전까진 물리치료만 받으려고 하는데 괜찮을까..? 애초에 이게 완치가 될까 싶기도 하고 뼈가 그렇게 마모가 됐는데...
문제는 내가 수험생이라서 스플린트 맞추고 정기적으로 병원 다니고 할 여력이 안됨 그래서 4개월 있다가 그때부터 제대로 치료 시작하고 그 전까진 물리치료만 받으려고 하는데 괜찮을까..? 애초에 이게 완치가 될까 싶기도 하고 뼈가 그렇게 마모가 됐는데...
치료 받기 싫다고 니 나중 인생을 파는 게 말이 된다는 소리임? 그냥 꼭 치료 받지마라 너는
뭔 개소리임 수험생이라서 학원 다니느라 못빠진다고 ㅂㅅ아 내가 받기 싫어서 이러겠냐 상식적으로?
어 그니까 수험생이니까 받지말라고 좆버러지년아 ㅋㅋ
의사보다 수험생인 니 말이 더 중요하시나보지 십좆창련아 ㅋㅋ
별 미친놈을 다보겠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