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복사랑니 발치 때문에 대학교 치과병원을 찾아서 발치했는데
CT 9만원 수술비 12만원 약값 2만원.. 일반병원에 비해서 엄청나게 돈이 들었음
의료 시스템을 잘 몰라서 그런데 수술을 레지던트 분이 한것같더라고
대학병원에 이름검색해도 안뜨는거보니까.. 거기다가 수술해주신분이 되게 젊으셨으니 레지던트가 맞을것같은데
보통 매복사랑니 이런건 대학병원에서 뽑으라고 하잖아
일반병원 구강악면외과 전문의가 발치하는게 대학병원에서 발치하는거보다 더 좋지않음?
레지던트까지 다 마치고 전문의 자격을 취득한 의사가 개원하는게 구강악면외과 전문의잖아
당연히 대학병원가면 전문의가 발치하는줄알았는데 레지던트가 발치하니까 당황스럽네
대학병원 가라하니까 당연히 실력도 좋고 경험도 많으신분이 수술해주시는 줄 알았는데 레지던트가 수술을 하는게 일반적이었네..;
발치 수준으로 보나 서비스로 보나 구강악면외과 전문의 일반병원을 가는게 낫지않음?
지금 일단 매복사랑니 발치는 했는데 좀 당황스럽네.. 잘 뽑힌거맞겠지?
나도 신경지나가서 치과에서 경북대예약해줘서 갔는데 할아버지 교수분이 바로 뽑아버리던데 다니던 치과샘이랑 아는거 같더라 치과샘 못뽑는다고 뭐라고함 그리고 CT도 찍어서 비싸긴 했던거같음 13만 나왔는데 실비 되서 한4만원 든거같음
못뽑는게 아니고 돈안되고 귀찮아서 쓰레기같은 진료라 쓰레기통인 대학병원에 보내는거임.
돈 안되고 귀찮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