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덮고 하니까 뭐 하는지는 모르고 걍 소리만 들렸는데



처음에 마취하고 나서 충치 있는 부분 갈아낸거까지는 알겠음



그리고 치료하는 부분에 뭐 넣으니까



띠...띠...띠...띠... 하다가 띠..띠..띠..띠.. 띠띠띠띠띠 이런 소리 났음



그 후에는 드릴소리가 들렸고 치아 안쪽으로 좀 깊게 파고 소독하고 임시로 뭐 씌워놨음.





신경 죽이는거까지 끝난거냐 아니면 그 후에 뭐 이쑤시개같은거 집어넣는거까지 끝난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