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 구조 자체가 존나 간단하고 개나소나 거울로 볼 수 있어서 환자도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좋거든.
반먄 의대는 내부장기를 다루기에 종나 복잡하고 공부한다고 아는척 하기 쉽지 않음.
실제로 치대생들은 의대생에 비하면 개 쳐노는 수준이지. 이건 느그들도 인정하지? 전문의 제도도 안 그래도 얕은 학문에 어울리지도 않고.
게다가 치새 특유의 과잉진료 때문에 환자는 더더욱 사전에 공부 많이하게 됨.
현직에 있는 치새 시발넘들아 환자들이 체어에서 아는 척 하면 존나 같잖고 패고 싶지? 분야 자체가 만만하규 니네 업보 때문에 어쩔수 없는 거니 받아들여라.
반먄 의대는 내부장기를 다루기에 종나 복잡하고 공부한다고 아는척 하기 쉽지 않음.
실제로 치대생들은 의대생에 비하면 개 쳐노는 수준이지. 이건 느그들도 인정하지? 전문의 제도도 안 그래도 얕은 학문에 어울리지도 않고.
게다가 치새 특유의 과잉진료 때문에 환자는 더더욱 사전에 공부 많이하게 됨.
현직에 있는 치새 시발넘들아 환자들이 체어에서 아는 척 하면 존나 같잖고 패고 싶지? 분야 자체가 만만하규 니네 업보 때문에 어쩔수 없는 거니 받아들여라.
이 최대한 살려서 해주시라니까요!
한국의료=돼지목 진주목걸이
네다음 지잡의 벌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