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미국에서 장기체류 했음. 한국에서 한 골드 온레이 떨어져서 미국 치과 가니까 백인 덴티스트가 한숨을 쉬면서 코리아에선 21세기에 아직도 이런걸 쓰냐며, 요즘은 컴파짓 아주 잘 나온다며 레진으로 떼워줌. 한국은 아직도 인레이 고집하는 이유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