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 하악 매복사랑니 절개 발치 후 아직까지 발치한쪽 혀 반쪽이 저릿저릿 하고 매콤한 느낌이 사라지지 않음. 합병증 발생 가능성 감수하고 발치하는거 알음. 그럼 그냥 이대로 살아야함? 6개월 내 호전 가능성 있다고 찾아봐서 해당 치과는 재방문 하지않았음. 너무 열심히 뽑아주셔서 따지기도 뭐하고
이상증상이 오면 바로 치과 찾아갔어야지 지금 늦음 그냥 감각 돌아오길 기도하며 사는 수밖에 없음
물론 그랬어야겠지만 일찍 갔으면 다른게 있음? 다른 치료법 없다던데. 금방 나을건데 괜히 곤란하게 해드리고싶지 않았음 ㄷㄷ
초기에 스테로이드 투약해야함. 그래도 안돌아오면 대학병원 리퍼하고 보상금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