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줄 요약. 세달동안 보조앞니 크라운이 3번정도 떨어짐.
1. 다시맞추거나 치과 바꿔본 사람 있음?
2. 새로 맞추면 50정도 든다던데 이게 무슨재질임?
3. 이거 반복하면 원래 이빨 다 사라짐?
4. 크라운으로는 아예 못씹음?
+기타 조언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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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크라운을 두 개 했음(중앙 윗 앞니 양옆에 있는 보조앞니. 12번이랑 22번?)
교정 끝나고 유지장치(위에는 뗄 수 있는거, 아래는 이 뒤에 철사 고정된거) 붙이고 있는데
유지장치 시작하고 한 5년동안 아무 일도 없었는데(군대에서도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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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한 세 달전에 크라운 떨어짐.
모양은 거의 그대로길래 치과 가서 붙였음
비용은 보험처리 된다더라고.
근데 그게 한달전에 또 떨어져서 붙이고, 오늘 또 떨어짐.
다른 한 쪽은 멀쩡한데 한쪽만 계속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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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 달 만에 3번 떨어진 건데, 이런 경험 있는 사람 있음?
이게 신기하게 잇몸이랑 붙어있는 쪽은 항상 잇몸에 붙어있더라고.
그니까 엄밀하게 말하면 약간은 깨진거 같은데, 이래도 괜찮은거임?
(의사가 이걸 못보지는 않았을텐데 괜히 걱정됨)
2. 이거 재질이 지르코니아인가?
난 한 10~20 들 줄 알고 새로 하려했는데 50이 나간다더라.
금니는 아닌데, 재질이 뭔지를 모르겠음. (난 크라운 했다는 것도 빠지고 나서 암. ㅅㅂ...)
3. 이거 반복하면 치아 없어짐?
붙일 때 보면 무슨 이 주변을 약간 스케일링하듯이 갈더라고. 이러다 이 없어지는 거 아닌가 모르겠다
4. 이걸로 아무것도 못씹음?
거기서 면 말고 씹지 말라고는 했는데, 현실적으로 그러기가 힘들더라고.
중앙 앞니 바로 옆에 있는 앞니라서 좀 어려움.
모든 식당에 다 나이프가 있는거도 아니고
오늘은 무슨 프링글스 살짝 씹다가 이렇게 됐는데, 이게 이럴 일인가 싶음.
왜냐면 반대쪽 은 항상 멀쩡하더라고
교정한거 별생각 없었는데 이제 와서야 후회되네... 아무거나 도움될 조언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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