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니는  치과 치과샘이 서울치대 나오셨던데
20년넘음 근데 그때 치위생사분 아직도 계심 ㄷ ㄷ
중간에 들어온 젊은분도 10년째  
샘이랑 치위생사 두명임  

직원이 바뀌는게 없는곳은 복지가 좋은건가?
여기 구리인대 좀 번화가위치한 건물이고
치과 자체는 진짜 작음
환자 최대 4명?

근데 치과에 ct 없는곳도 많아?
여긴 엑스레이만 있는듯
오픈시간에 가면 샘이 스켈링 해줌

2009년에 과자 잔뜩먹고 양치 설렁하다가 갑자기 어마하게 아퍼서
갔더니 바로 신경치료 들어갔는데 그때 크라운이
아직도 멀쩡해서 샘이랑 치위생사샘이 두고두고 놀림

과자 요즘도 마니 먹냐고 자기가 지인이 회사에서 과자 심심할때
주워먹다가 충치많이 생겨서 내 생각 났다고 ㅋㅋㅋ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