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교합이라 한 쪽으로 씹는 습관이 있는데 저번에 레진 떼운게 떨어져서 집 앞 치과를 갔더니 이건 레진 다시 해봐야 의미 없고 대학병원가서 뽑아라 뽑아도 크게 안 불편한 위치다(윗 어금니) 하시길래 오케이 하고 왼쪽(윗 어금니)은 신경치료하자 하시길래 저는 아 뭐 레진 떼우는거랑 비슷하겠지라고 생각하고 ㅖ 하시죠 하고 오늘 1차 치료 받았는데 집에서 찾아보니 생각보다 좀 스케일이 큰 치료고 또 한 병원만 가고 바로 받았는게 맞나..?라는 후회가 자꾸 드네요 ㅠㅠ 수업료 크게 냈다 치고 앞으로 관리 하고 살아야겠습니다 20대 초반에 이걸 할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