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아래 금으로 씌운 어금니 앞부분에 치아가 충치가 있어서
결국 도자기재질로 작년에 씌웠다가 3일전에 치실 하다가 그만 부러져서..
오늘 동네 치과에서는 임플란트 해야 한다고 함..ㅠㅠ
치아 뿌리 사진이 없는 관계로 설명을 듣고 얘기하자면
금으로 씌운 이빨 뿌리와 현재 말한 부러진 치아 뿌리가 다 튼튼해서
두개 뿌리를 하나로 묶어서 각각 도자기로 임플란트 하자고 하시는데
이렇게 하는게 맞음??
금니로 되어 있는 이빨까지 건들고 싶지 않고..
또 현재 부러진 이빨만 임시로 뭘 씌우고 싶긴 한데..
임플란트밖에 없다고 함..ㅠㅠ
도자기로 씌웠던건 현재 없고 조금이라도 남아 있는 내 치아부분을
살리고 싶은데 임플라트 외에는 전혀 방법이 없을까?
현재 그 부러진 부분 사진첨부함. (혐오스러우니 조심ㅠㅠ)
까만 부분은 내 치아
헉 어떻게 치실로 일년도 안된게 부러져??? 언듯보면 2소구치 같은데 맞아? 그뒤가1대구치같음 나도 똑같은 왼쪽 부위 도자기크라운인데 10년째쓰거든 삭제량이 많았나?? 뿌리부분이 멀쩡해도 방법이 없는건가 대학병원에라도 가보는게 어떨까
걍 임플란트해라 교수할애비가 와도 못살린다
대학병원이라도 가봐야 하나. 아 심란하네ㅡㅡ 그럼 그건 어때? 포스트라고 해서 남은 치아 주변에 기둥 넣고 하는거. 근데 그거랑 임플란트 차이는 뭐야?
혹시 서울쪽 살아? 이거 블로그 은평구 덴치과 유명한게 남은치아 없고 뿌리만 남은거 치료 사례 보야주던데 여기 가보는건 어때? 주소 붙여넣기 했는데 부러진치아 치아기둥 제목임 https://m.blog.naver.com/seoul_den/220682722509
링크 보고 있는데 내 치아랑 비슷하다!! 진짜 고마워!ㅠㅠ
이건 빼라 친구야..답없다ㅜ 거멓게변한건 치근우식이라 해결못해
이거는 너무 까매서 살리기는힘들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