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에서 양악수술 받고나니깐 omfs 정말 매력적으로 보인다.

세간의 인식과 달리 양악수술도 존나 안전한 수술인데

그동안 성형외과에서 먼저 선점했어서 그런지

안 좋은 인식이 존나 퍼진 것 같고..


로컬에서는 메인으로

양악수술(하악수술)

돌출입수술

안면윤곽(광대, 사각턱, 턱끝)

+

비수기 대비용 / 보조적으로

사랑니발치, 턱관절치료, 임플란트, 기타 치과소수술, 다른 일반 치과에서 사고(?)난거 리퍼받기

등등으로 돈벌고...

(이런 치료도 그냥 하는 것이 아니고 좀 돈 되는 방향으로 하는 것 같긴하다.)



문제는 양악하려면 구강외과는 펠로까지 필수인 것 같다만..

남자기준 스트레이트로 30 후반은 되야 개원할 수 있겠고

턱수술이라 진입장벽 높고, 집에 돈도 꽤나 있어야 할거고

애초에 로컬에서 양악수술하는 여자 치의 없는듯???


그래도 자리 잡으면 어지간한 성형외과의원 안 부러울 것 같은데?




암튼 양악수술 직접 받고 나니깐

구강악안면외과 정말 다르게 보인다.


나 수술해준 치과원장의 삶이 너무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