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자리에서 16년 한 그냥 1인 동네치과임 전문의 아님
실장 같은건 없었고 마음에 걸리는건 원장님이 좀 내성적이어서 설명을 잘 못했었음.. 지금 10년 지났으니 달라졌을수도..?
어렸을때 여기서 신경치료도하고 이도 뽑힘.. 내가 관리 너무 안하고 죽을정도로 아팠음
엄마가 여기서 10년전에 임플란트 했는데 지금까지 문제없긴함
네이버리뷰도 진짜 리뷰인듯.. 60개정도뿐이고 딱봐도 리뷰업체 낀거아님 실질적 블로그 리뷰는 1개임..
서울 치주과,구강외과 며칠동안 찾아봐도 진짜 딱 마음에 드는게없어..
의사가 마음에들면 리뷰 업체 껴서 주작질 하고 앉아있고.. 하.. 시발 존나 어렵네 그냥
오래한 치과고 꾸준히 다니고 있고 의사나이가 30대중반~50대 초반! 이내면 난 거기갈듯. 갠적으론 오래한 치과도 중요하지만 의사나이 중요하다고 봄. 내가 볼수있는 마지노선은 50대 초반... 사실 임상의 전성기는 30대 중후반 브터 40대 중반 정도까지인듯. 40후반부터는 확실히 신기술 습득이나 손이 딸리는듯..
오늘 다녀왔는데 40후반인듯?
그정도면 그래도 할라면 할만하지. 어쨋든 앞으로 10년이상은 할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