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자리에서 16년 한 그냥 1인 동네치과임 전문의 아님


실장 같은건 없었고 마음에 걸리는건 원장님이 좀 내성적이어서 설명을 잘 못했었음.. 지금 10년 지났으니 달라졌을수도..?


어렸을때 여기서 신경치료도하고 이도 뽑힘.. 내가 관리 너무 안하고 죽을정도로 아팠음


엄마가 여기서 10년전에 임플란트 했는데 지금까지 문제없긴함


네이버리뷰도 진짜 리뷰인듯.. 60개정도뿐이고 딱봐도 리뷰업체 낀거아님 실질적 블로그 리뷰는 1개임..


서울 치주과,구강외과 며칠동안 찾아봐도 진짜 딱 마음에 드는게없어..


의사가 마음에들면 리뷰 업체 껴서 주작질 하고 앉아있고.. 하.. 시발 존나 어렵네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