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연대 나온 성형외과 의사한테 했다가 개망함...
그때부터 학벌에 대한 신임 다 사라지고 무조건 수술 잘한다고 입소문난 지잡의한테가서 함
내 기준에선 오래 되었는지, 입소문 나있는지 이 두개가 가장 중요했음
의료사고 많이 난 병원은 이름 바꾸거나 한곳에 오래 있지 않음
꾸준하게 이름도 안바꾸고 한자리에서 한다는건 그만큼 양심적이라는 것
동네 사람들 상대여서 비양심적으로는 못함
치과도 간판보다는 손기술, 임상이 더 중요함
서울대 연대 나와도 이빨 삭제시키고 임플란트부터 박자는 돈미새들 많음
잘 알아보고 해라 치과,성형외과는 손기술이 중요하다
간판이야 누가 더 수능 잘봤느냐에 차이인데 무의미하다고봄
한국이 유독 학벌주의가 심해서 학벌=실력으로 착각하더라
학벌은 수능에서 누가 더 잘했느냐 차이지 그게 실력으로 이어지진 않아
그리고 나는 여자의사는 무조건 피함...얼마전에 조선대 치대나온 치아갈아버린 그 미친 치과의사 생각나고
남자의사가 더 신뢰가감 여자의사는 왠지 못미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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