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아마 최초 시작이 2005년 무렵 스위스에서 처음 시작된 걸로 알고 있음.


한마디로 장기간의 임상 데이터가 부족함.


대합치 갈아버리는 속성이 있는데 지금 쯤 슬슬 부작용 터지는 시점일 가임.


인터넷 찾아보면 경험적으로 지르콘 크라운하고 대합치 운지했따는 한탄글 보이는데


치새들은 기공비 절약 + 빠른 생산 + 고마진 때문에 걍 무책임하게 지르코니아 크라운 권하고 있음.


어금니에 권하는 건 상해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