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아마 최초 시작이 2005년 무렵 스위스에서 처음 시작된 걸로 알고 있음.
한마디로 장기간의 임상 데이터가 부족함.
대합치 갈아버리는 속성이 있는데 지금 쯤 슬슬 부작용 터지는 시점일 가임.
인터넷 찾아보면 경험적으로 지르콘 크라운하고 대합치 운지했따는 한탄글 보이는데
치새들은 기공비 절약 + 빠른 생산 + 고마진 때문에 걍 무책임하게 지르코니아 크라운 권하고 있음.
어금니에 권하는 건 상해 수준임.
이거 아마 최초 시작이 2005년 무렵 스위스에서 처음 시작된 걸로 알고 있음.
한마디로 장기간의 임상 데이터가 부족함.
대합치 갈아버리는 속성이 있는데 지금 쯤 슬슬 부작용 터지는 시점일 가임.
인터넷 찾아보면 경험적으로 지르콘 크라운하고 대합치 운지했따는 한탄글 보이는데
치새들은 기공비 절약 + 빠른 생산 + 고마진 때문에 걍 무책임하게 지르코니아 크라운 권하고 있음.
어금니에 권하는 건 상해 수준임.
금이 최고냐?
소구치에는 별문제 없던데 뭐 씹으면 반대쪽 작살난다고 하던디? 치열이 병신이라 크라운 하고 교합지 몇번을 물리게 하던지 ㅋㅋ 오른쪽에만 1소구치 지르 2소구치 도자기임 두개다 탈난적이 없음 나름 전체가 인레이금 투성임 에휴 그나마 20년 문제없어서 다행이라고 해야되나 ㅠㅠ
지르가 ㅈㄴ ㅄ이였으면 치과에서 애당초 못쓴다 특히 해외에서는 지르많이씀 그리고 치아 파절이나 갈리는거는 지르보다 pfm이 더심함
금이랑 지르코니아 마진 어디정도 차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