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논문에서 0.5-1mm정도 임플란트가 상악동으로 함입해 들어가도


bi-cortification 개념으로 오히려 더 좋을수있다 그러지않았나??


일부 함입해 들어간 임플란트때문에 상악동염이 생긴거라고 ent에서 자꾸 난리피는데


뭐가 맞는거야?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