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에 진료 시작인데
혼자 8시 때부터 전화 좆나게 와있음
아 물론 컬러링에 영업시간 안내 해놓지
9시 30분쯤 문 벌컥열고 들어옴
들어오자마자 왜 전화를 안받냐고 사자후 한번 지르고 시작함
뭐 씨씨도 보면 잇몸이 부었다던거 별거 아님
허구헌날 설명하기도 지치는데 여튼 10시부터고 10시에 예약환자 있어서 10시에 바로 들어가는건 아니다
그럼 나 불편한데 왜 기다려야 하냐고 지랄
이미 예약이..
그러면 나 다른 치과간다! 시전율 80%
예전엔 달래서 진료 봤는데
요즘엔 그냥 그러시라 하면 반정도는 딴치과로 런
이런 분들 다 잡으려면 결국 인원을 확충해야 하는데
어짜피 이런 분들은 계속 문제 터트리기에 포기하니 편함
일주일에 두세명 꼭 있음
그딴 개진상은 받아도 피곤해. 걍 던져
ㅇㅇ 요즘 던지는중. 100% 예약제로 운영하면 직원 3~4명으로 충분한데, 이런 개진상 다 맞춰주려면 페이1 직원2는 더 충당해야하는데 걍 버리는게 속편하다
몰상식하고 비매너 인간들 너무 많은듯 표정도 뚜하고 말투도 띠껍고 그냥 기본이 불만가득 간혹 싹싹하고 매너있는 환자오면 그렇게 반갑더라
방금도 스케일링 예약 가지고 예약시간 1시간 남겨놓고 뜬금 30분 일찍 온다길래 루틴대로 그러면 기다리실수 있다니까 왜이리 딱딱하게 구냐고 전화로 개지랄을 했다네 ㅎㅎ 진짜 이런 사람들은 사회생활 가능한거냐?
ㅋㅋㅋㅋㅋㅋ 아침댓바람부터 진상 또라이들 특징 적반하장 어우ㅋ
진짜 이상해 예약이 11시면 그 시간에 맞춰서 오면 되지 당일 예약 한시간 남은 시점에서 뭘 30분을 빨리온다 어쩐다 전화를 하는거야? 우리가 11시까지 쳐 놀다가 진료봐주는것도 아니고. 본인이 대통령이나 연예인도 아닐꺼고 ㅎㅎ 힘들다 하..
치새주제에 뭘 바라냐 의사한테나 선생님하고 맞춰주지
치과가 널려서 그래 한번 진료받기 존나힘들면 대학병원 마냥 선물바리바리싸들고 오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