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에 진료 시작인데


혼자 8시 때부터 전화 좆나게 와있음


아 물론 컬러링에 영업시간 안내 해놓지


9시 30분쯤 문 벌컥열고 들어옴


들어오자마자 왜 전화를 안받냐고 사자후 한번 지르고 시작함


뭐 씨씨도 보면 잇몸이 부었다던거 별거 아님


허구헌날 설명하기도 지치는데 여튼 10시부터고 10시에 예약환자 있어서 10시에 바로 들어가는건 아니다


그럼 나 불편한데 왜 기다려야 하냐고 지랄


이미 예약이..


그러면 나 다른 치과간다! 시전율 80%


예전엔 달래서 진료 봤는데


요즘엔 그냥 그러시라 하면 반정도는 딴치과로 런


이런 분들 다 잡으려면 결국 인원을 확충해야 하는데


어짜피 이런 분들은 계속 문제 터트리기에 포기하니 편함


일주일에 두세명 꼭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