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대생들이나 레지던트들이 교수 옆에서 석션 노예나 하지 뭐 제대로 배우지도 못한다고 말하지 ㅇㅇ

맞음. Gp 개원 4년차가 4년차 보존 레지던트보다 엔도 잘 함. 근데 환자는 그딴거 모름
덴탈 Iq가 애매하게 높아서 전문의가 좋다는 것 까지만 알고 치과 전문의 제도의 현실을 모름

개원하려는데 선배들은 개나소나 서울대, 연대 출신에 전문의 하나씩 달고 있네?


저는 치전원/GP 출신인데 실력이 좋다고 어필해도 환자는 몰라준다니까? 세미나 열심히 다니고 학회 가입해서 최신 임상 따라가도 환자는 몰라준다고 ㅋㅋ

괜히 나이든 틀딱 원장들이 통치라도 따서 전문의인척 사기치는게 아님. 매년 시장에 800명씩 공급되는데 이제 전문의 타이틀은 성공의 최소 조건임